리빙에 컬러를 입히다.

흔히 리빙브랜드를 떠올리면, 

MUJI (무인양품), JAJU  같은 원목, 심플한 화이트 톤이 생각난다.


단조로움에서 벗어나보면 어떨까?

모두가 다 주인공이고, 

모두가 자신만의 가사를 써가고 있지 않을까? 


What's your Color?  

What's your Living Color?

What's your Living Color?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물건일수록 소소한 재미가 필요하다.

재미를 더하는 방법 중 하나는 컬러를 추가하는 것,


집에 아름다움을 더하는 일도 살림의 일부다.

생활을 둘러싸고 있는 물건에서 

아름다움, 재미를 느낄수 있으면 일상에 대한 자존감도 높아지지 않을까?


우리 삶은 아주 작은 변화로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믿는다.

내가 주로 사용하는 '아주 작은 변화'는 자주 사용하는 물건에 취향을 더하는 것이다.

사소한 순간이, 더 이상 사소하지 않게 된다.

가볍고 컬러풀한 티셔츠를 입은 사람의것

살림이라는 단어를 의인화해보라고 하면, 내 머릿속엔 이런 사람이 떠오른다.

말간 얼굴에 빳빳하게 다려진 흰 셔츠를 입고 린넨 앞치마를 멘 사람.

그리고 그가 서있는 공간은 말끔히 정돈되어 손을 대기 어려울 것만 같다.

살림이라는 걸 나의 일이 아닌, 다른 누군가의  것처럼  느끼는 것도 그래서 일까?


하지만, 살림이라는 건 가볍고 컬러풀한 티셔츠를 입은 사람의 것이기도 하다.

리빙크리에이터는 티셔츠에 운동화 차림을 한 사람들이 만들어 나가고 있다.


좀 더 재밌고, 즐거운 살림을 제안한다.

당신에게 살림은 어떤 의미인가요?

살림에 자기만의 스토리를 담는 것. 살림이 힘든 이유는 

목적 없이 반복되기 때문이지 않을까? 


거창할 필요없이, 

'예쁜 음식을 만들어서 먹는게 좋아서' 혹은

 '햇빛에 바삭하게 마른 빨래를 개면 기분이 좋아서' 같은 작은 행복을 느끼는것.


영업시간 안내

월요일 ~ 금요일 10:00 - 18:00

(공휴일 휴무) 


MONDAY ~ FRIDAY 10:00 - 18:00 


고객 문의

1533-2217 

 청담로 39번길 22-17 건물 리빙크리에이터

22-17, Cheongdam-ro 39beon-gil

온라인 쇼핑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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